언제나 이맘때 이 음악을 한번씩 듣게 된다. 잊고 싶은 2013년, 기억하고 싶은 2013년, 따뜻한 커피 한잔에 모두 퐁당 내려놓고 한바퀴 휘저은 다음 또 올해도 이렇게 가는구나 한모금 들이켜 꿀꺽 삼킨다.



Posted by bopboy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