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뮤지션은 Rory Gallagher 입니다. 누군가 가장 가지고 싶은 기타가 무엇이냐  물으면, 나는 주저없이 Rory 의 벗겨질 대로 벗겨진 그의 Fender Stratocaster 를 이야기 할 것이다.

1948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1995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의 일생은 오로지 음악에만 바쳐졌고, 블루스에 대한 열정만으로 가득했었으며, 그의 인생은 Marathon Live Performances 그 자체였습니다. 그는 결혼을 한 적이 없으며, 2세도 없습니다.

대중적인 인기에 결코 영합하지 않았으며, 소박한 성품과 블루스에 대한 열정의, 살아 있었다면 아직도 미소년 같을 Irish Blues Guitar Player...

1966년~1971년 Taste 으로 활동, Blues/Hard Rock 역사에 한 페이지를 쓰기 시작했고, Taste, On the Boards 의 2 studio album, Live at Montreux, Live at the Isle of Wight 의 2 live albums 발표.


1971년 밴드 해산 후에는, 몇몇 유명 세션에 참가하다가,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. 70년대에 그의 대다수의 작품이 발표되었으며, 80, 9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.... 자세한 Discography 는 여기 또는 여기  또는 여기 참조. 올린 곡은 Calling Card (1976) 중 Edged in Blue


1974년 Dublin 공연실황인 Irish Tour 가 그의 가장 명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. 아울러, 그 DVD (docu 스타일) 도 꼭 구입하셔서 보시기를...




2007년 1월 8일 작성

Posted by bopbo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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