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회 국제영화제 후기


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영화 8편:

1. 오시이 마모루의 <The Sky Crawlers 스카이 크롤러, 2008 일본>
2. 마테오 가로네의 <Gomorrah 고모라, 2008 이탈리아>
3. 고란 마르코비치의 <The Tour 순회공연, 2008 세르비아/보스니아-헤르체고비나>
4. 안드레스 우드의 <The Good Life 좋은 인생, 2008 칠레/스페인>
5. 스티브 맥퀸의 <Hunger 헝거, 2008 영국>
6. 사미라 마흐말바프의 <Two Legged Horse 두발로 걷는 말, 2008 이란>
7. 마지드 마지디의 <The Song of Sparrows 더 송 오브 스패로우, 2008 이란>
8. 아드리안 시타루의 <Hooked 기묘한 피크닉, 2008 루마니아>

선호도 순위: 6 → 3 → 5 → 4 → 2 → 8 → 1.

간단 감상:

1 : 이런 영화 별로다.
2 : 나폴리가 미항이라고? 언제적 얘기... 머나먼 이국에서 뒈지고 싶으면 가라.
3 : 이 동네 영화 가능한 챙겨 보자.
4 : <마추카>는 70년대 칠레인 이야기, <좋은 인생>은 30년 뒤 칠레인 이야기.
5 : IRA 보비 샌즈 이렇게 단식투쟁했구나...
6 : 아프가니스탄 자체가 완전 공포 + 예술 영화의 무대다.
    사미라 마흐말바프는 <칸다하르>, <사이클리스트> 등의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딸로서
    <사이클리스트> 에 출연하기도 했음. 그 아버지에 그 딸.
7 : 귀여운 아이들같으니라고. 이란을 사는 가족 이야기로 <천국의 아이들> 연장선상.
8 : 어지러운 영화, 그리고 너! 고상한 척 하지 말라는 영화.


2008년 10월 8일 작성

Posted by bopboy

댓글을 달아 주세요